• 교육 솔루션 ‘터치클래스’, 2월 중순부터 K-비대면, 바우처 플랫폼 통해 판매 시작

    • 에듀테크 기업 뉴인은 2월 중순부터 ‘K-비대면 바우처 플랫폼’을 통해 자사 모바일 러닝 솔루션 ‘터치클래스’를 판매한다고 22일 밝혔다.

      뉴인은 앞서 중소벤처기업부의 K-비대면 바우처 서비스 공급 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이에 따라 비대면 바우처 서비스 바우처 수요 기업은 정가와 비교해 50% 할인된 가격에 터치클래스를 이용할 수 있다.

      K-비대면, 바우처 서비스는 화상 회의, 재택근무 등 인사·교육·보안 관련 비대면 서비스 및 제도를 중소·벤처 기업이 쉽게 도입할 수 있도록 기업당 최대 400만원(자부담 10% 포함)까지 바우처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공급 기업으로 선정되려면 자체 개발, 판매하고 있는 온라인·비대면 서비스(플랫폼)이 있어야 하며, 여러 사용자가 안정적으로 활용할 수 있어야 한다. 뉴인 터치클래스는 40여개 엔터프라이즈 고객사, 17만명 이용자에게 안정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는 점을 인정받아 에듀테크 분야 공급 기업으로 선정됐다.

      최근 사회적 거리 두기가 보편화하고, 재택근무가 늘면서 PC, 모바일 기기 등을 통한 비대면 직원 교육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어 뉴인 터치클래스는 많은 중소·벤처 기업에 에듀테크 솔루션으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터치클래스는 필요한 정보를 쉽고 빠르게 교육 콘텐츠로 제작해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차세대 이러닝 솔루션으로, 클라우드 인프라를 바탕으로 교육 제작 소프트웨어를 제공한다. 기업 임직원은 터치클래스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모바일 디바이스 등으로 정보를 공유·학습할 수 있다.

      뉴인 한기남 대표는 “대면 교육이 어려워지고 급박한 이슈 등으로 직원들에게 전달할 내용이 많은 시기인 만큼 많은 기업이 에듀테크 솔루션을 찾고 있다”며 “신청 기업의 솔루션 구축과 운영 컨설팅 등 중소·벤처 기업의 교육 효과 향상을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준비하고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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