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시, 생명을 살리는 '응급안전안심서비스사업' 확대
    • 독거노인, 장애인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차세대 장비 설치

    • [맘스타임즈, 최영진기자] 제주시는 홀로 사는 어르신 및 중증장애인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안전 확인 및 활동량 모니터링을 실시하는 응급안전안심서비스를 더욱 확대한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노인, 장애인 가구 내부에 응급호출, 활동감지, 가스/화재 감지 센서 장비를 설치하여 활동량 모니터링을 바탕으로 긴급하게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서비스 대상은 만 65세 이상의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기초연금 수급자 중 독립적인 일상생활이 어려운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받는 노인과 장애인 활동지원수급자로, 상시 보호가 필요한 중증장애인이 해당된다. 신규 신청은 각 주소지 읍면사무소 및 동 주민센터로 하면 된다.

      제주시에서는 작년 한 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댁내 장비를 650가구에 설치하였고 현재 670가구를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오는 22일부터 추가 발굴된 49가구에 장비를 설치하여 돌봄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제주시 노인장애인과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취약가구의 댁내 생활이 증가하고 있음에 따라, 작년 대비 1,200여 가구를 확대하여 비대면으로 돌봄을 실행할 수 있는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제공하는 등 복지사각지대 최소화를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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