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정구, 부곡3동 ‘현장행정’ 복지안전망 촘촘하게
    • 취약계층 309세대 방문, 위기가구 발굴·맞춤형 서비스 제공

    • [맘스타임즈, 최영진기자] 부산 금정구 부곡3동은 취약계층을 방문해 필요사항 및 안전을 확인하는 ‘복지 현장 모니터링’을 한다고 밝혔다.

      동은 취약계층의 위기 상황을 예방하고 체계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이달부터 12월까지 10개월간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차상위계층, 위기가구 등 309세대를 방문한다.

      우선 노인, 장애인, 중증질환자 등이 있는 1인 가구를 방문하고 점차 주거 취약 가구, 한부모 가구, 아동 가구 등 잠재적 위험 요소가 있는 가구 등으로 확대 방문한다.

      동은 방문 가정의 경제적 여건, 주거환경, 건강 등을 현장 상담을 통해 파악하고 결과에 따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통장,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 민관이 협업해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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