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봉구민 여러분, ‘튤립’ 꽃길만 걸으세요!

    • [맘스타임즈, 최영진기자] 도봉구가 4월 중랑천 둔치에 튤립 꽃길과 포토존을 조성했다. 코로나19로 상춘객들의 여행이 힘들어진 요즘, 지역 주민들이 집 근처에서 운동삼아 중랑천을 걸으며 봄의 완연함을 느끼도록 하기 위해서다.

      주요 식재 튤립수종은 ▲아펠톤 ▲노비썬 ▲아펠톤 엘리트 ▲네그리타 등 78,700여 구이며, 식재 위치는 도봉구청 앞부터 중랑천 물놀이장 옆 인근까지이다. 향후 지속적으로 △가우라 △코스모스 등 계절별 꽃을 심어 관람할 수 있도록 포토존과 같은 쉼터도 조성했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코로나19로 웃을 일이 잘 없는 요즘, 운동을 나온 가족들이 환하게 웃으며 꽃과 함께 사진을 찍는 모습이 참 보기좋다.”며, “도봉구의 녹지자원을 활용해 지역주민들의 삶에 활력을 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Copyrights ⓒ 맘스타임즈 & www.momstime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확대 l 축소 l 기사목록 l 프린트 l 스크랩하기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 취급방침/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대표자명: 최영진 | 상호: 라이트형제 | 주소: 서울특별시 송파구 올림픽로 35길 93 더샵스타리버 102-530
신문등록번호: 서울, 아53473 | 사업자등록번호: 211-10-22791 | 발행인, 편집인, 청소년보호책임자: 최영진
전화번호: 02)547-7157 | 팩스번호: 02)547-7158 | 이메일: assa94@gmail.com
Copyright © 2021 맘스타임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