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대문구, “동물에게도 권리가 있을까?”
    • 동대문구 교육비전센터, ‘생각의 채움 인문학-법학편’제작, 온라인 공개

    • [맘스타임즈, 최영진기자] 동대문구는 청소년들이 건강한 민주주의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온라인 인문학 강의를 4월 22일까지 순차적으로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개되는 인문학 강의는 ‘생각의 채움 인문학, 법학편’이며 유튜브와 교육비전센터 누리집을 통해 공개된다.

      동대문구 교육비전센터에서는 글로벌 시대의 미래인재 역량을 겸비할 수 있도록 ‘생각의 채움 인문학’시리즈를 분기별로 운영하고 있다. 이번 ‘법학편’은 ‘미디어리터러시 편’, ‘철학 편’, ‘경제 편’에 이어 새롭게 공개됐다.

      ‘생각의 채움 인문학, 법학편’은 ▲청소년, 헌법의 주인이 되다! ▲ 일상생활과 법 ▲혐오에서 인류애로 ▲동물에게도 권리가 있을까?, 4가지 주제로 구성되어 있다.

      강의는 19일부터 22일 오전 10시에 하루 한 편씩 온라인 공개된다. 유튜브 채널(동대문구 교육비전센터, DBS동대문구청 인터넷방송) 및 동대문구 교육비전센터 누리집에서 학부모와 학생 누구나 자유롭게 시청할 수 있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이번 인문학 시리즈 ‘법학편’을 통해 청소년들이 법을 이해하고 올바른 법 권리와 의무를 행사하길 바란다”며 “맞춤형 교육 콘텐츠를 제공해 미래사회를 준비하는 학생들이 배움의 즐거움과 유익함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인문학 교육콘텐츠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동대문구 교육비전센터에서는 2011년부터 관내 초등학교 4학년~중·고교학생을 대상으로 학습격차 해소를 위해 다양한 심리검사와 해석상담 및 진로상담 컨설팅을 무료로 지원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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