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다의 골칫덩이 불가사리로 도로 위 눈을 녹인다?

    • [맘스타임즈, 함선아기자] 처치곤란했던 바다의 골칫거리 불가사리가 제설제 시장의 스타로 떠오른 비결!

      세계 최초 불가사리 제설제를 개발한 (주)스타스테크를 만나 불가사리에 숨은 비밀을 취재했습니다.

      “세계 최초 불가사리 제설제 개발 환경문제 혁신적 개선”
      _양승찬 (주)스타스테크 대표

      기존 ‘염화칼슘 + 소금 제설제’는 콘크리트 파손, 가로수 괴사 등의 문제가 발생해요.
      이를 해결하고자 ‘불가사리’에서 추출한 부식억제 성분을 활용, 환경에 무해한 제설제를 개발했어요.
      ‘쓰레기로 환경을 구한다’는 아이디어를 실현하게 돼 큰 보람을 느낍니다.

      #실사용 테스트 통해 효과 입증 #친환경 제설제 점유율 1위

      “기존 제설제 대비 효과 월등!
      부식·환경오염 걱정도 덜었어요”
      _불가사리 제설제 사용 지자체 관계자

      불가사리 제설제는 탁월한 제설효과는 물론, 도로·차량·식물에도 무해해 토양·수질오염의 우려도 없습니다.
      게다가 보관도 용이하고, 가격도 저렴하니 많은 지자체에서 애용하고 있어요.

      #소금 대비 부식률_0.8% #분진 없고_효과 상당기간 지속

      “바다도, 국민도, 기업도
      함께 웃게 하는 친환경 제설제”
      _양승찬 (주)스타스테크 대표

      정부는 어민들에게 불가사리를 수매한 후 기업에 무상 공급합니다.

      이를 통해 폐기비용을 절감해 국민 세금을 아끼고, 기업은 원가절감을 통해 더 많은 수익을 창출합니다. 모두가 ‘윈윈’하는 해법이죠.

      앞으로 녹색혁신 기업이 많아져 친환경 생태계가 확산되길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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