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토교통부, 우크라이나 사태 대응 긴급 상황반 운영
    • 우크라이나 현지 내국인 건설 근로자 전원(4명) 대피 조치

    • 국토교통부(장관 노형욱)는 금일(2.22) 현재 러시아-우크라이나 정세악화로 인하여 우크라이나 현지에서 일하던 내국인 건설 근로자 4명 전원이 인근 국가로 대피하였다고 밝혔다.

      우크라이나에 진출하여 감리용역을 수행해왔던 국내기업은 현지 상황을 고려하여 긴급히 건설 근로자를 대피시켰고, 러시아에 있는 국내기업의 사업 현장은 분쟁지역과 떨어져 있어 정상적으로 사업을 추진 중이며, 안전문제가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국토교통부는 향후 상황을 엄중하게 모니터링하는 한편, 기재부·외교부 등과 협력하여 내국인 근로자의 안전 확보와 기업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하여, 해외건설협회와 함께 러시아, 우크라이나에 진출한 국내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민관합동 긴급 상황반을 운영하고 첫 회의를 2.23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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