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성가족부, 양육비를 받지 못하신 분들, 양육비 이행관리원을 만나보세요

    • [맘스타임즈, 함선아기자] 양육비이행관리원을 통해 홀로 감당해야 했던 자녀 양육의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었다는 사연이 도착했습니다.

      “2020년, 협의 이혼을 하면서 미성년인 두 아이를 키우게 됐습니다.
      전 남편에게 두 아이의 양육비로 매월 130만 원을 받기로 해지만 이혼 후 1년 동안 580여만 원의 양육비를 받았을 뿐, 이후로는 전혀 받지 못했어요.

      그 즈음... 코로나19의 여파로 일자리를 잃었고 설상가상 저는 암 판정을, 둘째 아이는 중증도 질병 진단을 받았습니다.
      양육부담에 병원비까지.. 이런 상황에서도 아이들에게조차 무관심한 전 남편이 너무 원망스러웠어요.

      그러던 중 양육비 이행 관리원을 방문하게 되었어요.
      그곳에서 미지급 양육비 소송지원을 받으면서 ‘한시적 양육비 긴급 지원’ 이란 것을 알게 되어 신청했어요.

      그 결과 긴급 원금과 상담 등을 통해 홀로 감당해야 했던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해결할 수 있었어요.
      양육비 이행 관리원을 만나, 저는 모든 것을 혼자 짊어지고 가지 않아도 된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죠.”

      “실질적으로 양육비 이행이 이루어지기 전까지, 한시적 양육비 긴급 지원을 받아 보시는 건 어떠세요?”

      “제가 받을 수 있는 건가요?”

      “그럼요. 한시적 양육비 긴급 지원은 양육비를 받지 못하고 있는 미성년 자녀가 위험한 상황에 놓이지 않도록 양육비를 긴급 지원하여 안전한 양육 환경을 조성하는 제도예요!”

      “양육비를 받지 못하신 분들! 양육비 이행 관리원을 만나보세요!“

      양육비 이행 관리원은 양육비 관련 상담, 불이행 제재 조치, 법률 지원 등 양육비 이행 지원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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