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식품의약품안전처, 건강기능식품, 과잉 섭취하면?

    • [맘스타임즈, 함선아기자] 코로나19 이후, 건강을 위해 여러 종류의 건강기능식품을 섭취하고 있다는 소비자가 늘어났습니다.

      ◆ 건강기능식품 섭취 개수
      4가지 이상 건강기능식품 섭취 증가(2019년 12.9% → 2021년 14.4%)
      - 출처 : 건강기능식품 소비자 인식도 조사 (식품의약품안전처, 2019, 2021)

      그중 일부 소비자들은 같은 기능성 원료를 사용한 건강기능식품을 여러 개 섭취하고 있다는 제보를 받았습니다. 이에 대해 문제가 없는지 확인차 조사에 나섰습니다.

      조사 결과, 같은 기능성 원료를 사용한 건강기능식품을 많이 섭취한다고 해서 기능성이 커지지 않습니다. 오히려 같은 기능성 원료를 사용한 건강기능식품을 과잉 섭취할 경우 수면장애, 식욕감퇴, 소화불량, 두통 등의 이상 사례 의심 증상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건강기능식품의 안전성과 기능성을 고려하여 일일 섭취량을 정해 놓았습니다. 제품에서 정한 일일 섭취량을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ex. 건강기능식품에 표기된 섭취량 및 섭취방법☞ 일일 섭취량 : 1정(1,000㎎)

      ◆ 건강기능식품 중복 섭취 금지
      같은 기능성 원료를 사용한 건강기능식품을 동시 섭취 금지

      ◆ 건강기능식품 정보 포털에서 중복 섭취 및 기능성 확인
      HSIN 건강기능식품 정보 포털 > 건강 계산기 > 건강기능식품 중복 섭취 확인

      ◆ 건강기능식품 마크 확인, 기능성 원료 제대로 품질관리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앞으로도 올바른 건강기능식품 섭취 정보 제공으로 국민의 안전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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