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위원회, 아파트 주담대·전세대출, 앱으로 갈아탄다

    • [맘스타임즈, 최연우기자] 아파트 주택담보대출과 모든 주택의 전세대출을 받은 금융소비자도 대환대출 인프라를 이용해 금리를 비교하여, 낮은 금리로 편리하게 갈아탈 수 있게 됩니다!

      대환대출 인프라 확대

      · 신용대출(2023년 5월 31일부터 실시 중)
      · 아파트 주택담보대출
      · 모든 주택 전세대출

      손쉽게 비교하고 낮은 금리로 편리하게 갈아탈 수 있게 됩니다.
      - 대국민 서비스는 내년 1월부터 단계적으로 개시

      주택담보대출·전세대출 갈아타기
      이런 점이 불편했습니다!

      “온라인 대출비교 플랫폼이 부족해 각 금융회사 영업점을 찾아다니며 상담받아야 해요!”
      “신규 대출 약정 후에 기존 대출을 상환할 때 영업점 방문이나 본인확인 절차도 불편하고 사고도 걱정됐습니다!”

      이렇게 개선합니다!

      · 금융소비자가 앱으로 손쉽게 대출상품을 비교할 수 있는 온라인 대환대출 시장을 조성합니다!
      - 금융소비자가 앱으로 손쉽게 대출상품을 비교할 수 있는 19개(잠정) 대출비교 플랫폼 조성
      - 금융소비자에게 대출상품을 제공할 32개(잠정) 금융회사가 참여하는 온라인 대환대출 시장 조성

      · 금융회사 간 기존대출 정보를 주고받고 대출금 입금 등 상환 절차를 중계하는 대출이동중계시스템을 구축합니다!
      - 금융사고에 대한 우려 없이 신규 금융회사가 기존대출을 상환

      기대됩니다!

      '금융소비자'
      · 대출비교 플랫폼에서 여러 금융회사의 금리를 편리하게 비교할 수 있습니다.
      · 대환대출에 따른 편익과 비용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 전세대출의 경우, 금융소비자가 보증료를 포함해 대출조건을 비교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도 추진 계획입니다.

      '금융회사'
      · 대출이동중계시스템을 통해 자사 고객의 대출정보를 다른 금융회사 및 대출비교 플랫폼에 제공합니다.
      · 자사대출로 이동을 원하는 다른 금융회사 고객의 대출정보를 제공받게 됩니다.

      대환대출 인프라 구축으로 대출시장의 건전한 경쟁 촉진을 통해 금융소비자의 편익이 높아지고, 금융회사·핀테크 기업의 상생 기반 조성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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