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체육관광부, 국내 첫 장애예술인 표준공연장 ‘모두예술극장’ 개관

    • [맘스타임즈, 최연우기자] “장애 차별 없는 ‘모두의 극장’이 문을 열었습니다!”

      휠체어석으로 조정할 수 있는 250석 규모 공연장, 단차 없는 이동로, 휠체어 접근 가능한 기술조정실, 시각·청각·발달 장애 등 장애 유형별 관람 지원 서비스.

      공간과 시설, 서비스 등 전 분야에서 창작과 관람을 위한 높은 접근성을 갖춘 우리나라 최초 장애예술인 표준공연장 ‘모두예술극장’이 문을 열었습니다.

      장애·비장애 구분 없이 누구나 향유하는 열린 공간!

      ‘모두예술극장’은 장애 예술가들이 공연과 창작, 교육, 교류 활동을 할 수 있는 공연장입니다.
      장애·비장애 구분 없이 누구나 향유하고 모든 형태의 예술이 모이는 공간입니다.

      공간-시설-서비스 전 분야 최고 수준의 접근성을 갖췄습니다.

      휠체어석 좌석 수에 맞춘 250석 규모의 중극장 공간, 활동에 제약이 없는 무대 시설, 장애 유형별로 관람할 수 있는 서비스 제공 등 창작과 관람에 대한 접근성의 수준을 높였습니다.

      장애예술인과 단체에 우선 대관하고 사용료를 할인합니다.

      국내외 장애예술 우수작품 창작·기획 작품 등 10개 작품을 엄선해 내년 2월까지 우선 선보입니다.
      공연장·연습실·스튜디오는 누구나 사용할 수 있으며 연 2회 정기 및 수시 대관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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