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업통상자원부, 다 쓴 부탄가스, 이렇게 처리하자!

    • [맘스타임즈, 최연우기자] 다 쓴 부탄가스 구멍 뚫어서 버린다고?!

      일상에서 쉽고 편리하게 사용하는 부탄가스.
      하지만 작은 부주의로도 사고가 발생할 수 있는데요.
      똑똑!
      그렇다면 어떻게 사용해야 안전할까요?

      폭발 위험? 이것만은 하지 말자!

      Ⅴ 난로, 불 근처, 보일러 등 뜨거운 곳에 부탄가스 보관 금지
      Ⅴ?밀폐된 공간에서 반복적인 점화 시도 금지
      Ⅴ?잔여 가스 제거 전, 구멍을 뚫거나 쓰레기봉투에 방치 금지
      Ⅴ?휴대용 가스레인지 크기보다 큰 과대불판 사용 금지

      남아있는 가스 하나도 놓치지 마!

      다 쓴 부탄캔의 잔여 가스는 어떻게 처리해야 할까요?
      구멍을 뚫어서 버리는 사람들이 있는데요.
      그럴 경우 잔여 가스로 인해 폭발 또는 중독될 수 있습니다.
      거꾸로 든 채 노즐을 눌러 안전하게 제거해주세요.

      2022년 부탄가스 관련 긴급 출동 건수는 223건 발생했는데요.
      사소한 방심이 더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 명심하세요~
      똑똑 제품해결사는 더 안전한 제품 사용을 위해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Copyrights ⓒ 맘스타임즈 & www.momstime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확대 l 축소 l 기사목록 l 프린트 l 스크랩하기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 취급방침/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대표자명: 최영진 | 상호: 라이트형제 | 주소: 서울특별시 송파구 올림픽로 35길 93 더샵스타리버 102-530
신문등록번호: 서울, 아53473 | 사업자등록번호: 211-10-22791 | 발행인, 편집인, 청소년보호책임자: 최영진
전화번호: 02)547-7157 | 팩스번호: 02)547-7158 | 이메일: assa94@gmail.com
Copyright © 2021 맘스타임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