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식품부, 신속한 대설 피해 복구 위해 현장에서 복구 상황과 대책 점검
    • 송미령 장관, 박범수 차관을 이어 농식품부 실·국장들도 대설 피해 현장에서 응급복구 상황과 대책 등 점검

    • [맘스타임즈, 최영진기자] 농림축산식품부는 이번 대설 피해 현장을 찾아 피해 농업인을 위로하고 신속한 피해조사와 복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복구 현황과 대책을 점검하고 있다.

      지난 12월 1일 송미령 장관이 경기 여주와 양평의 대설 피해 현장을 방문한 것을 시작으로 12월 2일에는 박범수 차관이 충북 음성 일대의 시설하우스와 축사 피해 현장을 점검했으며, 12월 3일부터는 실·국장급까지 현장에서 피해 복구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이어서 박수진 식량정책실장도 12월 3일 오후 경기 용인의 시설하우스 대설 피해 현장을 방문하여 복구 상황을 점검하고, 신속한 복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자체·농진청·농협 등 관련 기관에서 최선의 노력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 자리에서 박수진 실장은 “향후 같은 피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피해 복구 시 내재해형 시설규격 비닐하우스를 설치하도록 하고 이번 겨울 전반에 걸쳐 시설하우스·축사·과수원의 재해대책을 철저히 추진해 달라.”라고 강조했다.

      이번 대설 피해에 대해 농식품부는 보험 가입 농가 대상 손해평가 1차 조사를 일주일 내 신속하게 시행하고 축산 피해 농가에 대한 수의 진료와 농협을 통한 사료 지원 등을 추진하는 한편, 가용한 자원을 최대한 동원하고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조 체계를 가동하여 피해 농업인이 조기에 영농활동을 재개할 수 있도록 총력 대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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