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위원회, 맞춤형 채무조정·폐업자 지원 프로그램 사전 상담 시작

    • [맘스타임즈, 최영진기자] 은행권 '맞춤형 채무조정'과 '폐업자 지원 프로그램' 사전상담을 시작합니다.

      맞춤형 채무조정(119Plus) - 4월 중 시행!

      연체가 없지만 상환에 어려움이 예상되는 차주에게 장기분할상환(최대 10년), 금리감면 등 채무 조정을 제공합니다.
      · 개인사업자에 더해 법인 소상공인으로 대상 확대(기존 '개인사업자대출 119' 강화)

      폐업자 지원 프로그램 - 4월 중 시행!

      폐업예정자나 폐업자가 남은 대출금을 천천히 갚아나갈 수 있도록 최대 30년 분할상환(거치 2년), 3% 수준 저금리 등 대환대출을 제공합니다.
      · 폐업예정자에서 기폐업자까지 지원대상 확대
      · 원금 상환부담 경감을 위해 일괄적으로 거치기간 2년 부여

      사전상담에서는 프로그램 내용, 준비 서류 및 예상 출시 일정 등을 안내받고 신청예약도 할 수 있습니다.
      · 단, 사전 상담 이후 프로그램 정식 신청을 위해 은행 영업점 방문 필요함
      · 사전 상담만으로 지원 내용이 확정되지 않음

      ※ 사전상담 방법
      - 거래하고 있는 은행 영업점 방문 문의
      - 영업점 없는 인터넷전문은행과 거래 중 이라면 고객센터로 사전 상담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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